말에서 떨어져 병원 이송 중 사망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최근 결혼한 인도 남성이 축포를 맞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결혼식 도중 세상을 떠난 비운의 신랑 아미트 라스토기에 대해 보도했다.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쉬주에 사는 라스토기는 당시 하객들과 함께 신부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하객이 쏜 축포가 라스토기의 머리를 향해 날아왔고, 그는 이 축포를 맞고 말에서 떨어졌다. 결국 그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도중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결혼식 참가자 쏜 축포가 신랑의 머리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보이지만, 살해 등 다른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도는 결혼식 축포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15일에도 같은 주에 살던 14세 소년이 축포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인도의 한 새신랑이 축포를 맞고 사망했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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