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지와의 결혼 가능성에 이목 집중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론다 로우지와 교제 중인 격투기 선수 트래비스 브라운이 전처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TMZ 등 현지 매체들은 브라운이 전처 제나 웹과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브라운은 지난 해 1월 제나 웹과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가정 폭력 등의 혐의로 논란이 됐고, 이내 별거에 들어간 바 있다. 그러다 브라운은 지난 해 8월쯤부터 로우지와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결국 10월에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브라운의 이혼이 로우지와의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로우지는 최근 한 방송에 나와 "홀리 홈과 경기에서 패한 후 자살까지 생각했다"면서도 "브라운의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에 자살할 마음을 접었다"고 말할 만큼 브라운과의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론다 로우지의 남자친구 트래비스 브라운이 전처와 이혼했다.[사진=FOX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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