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만나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남궁민과 진아름이 영화를 계기로 만나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해 8월 두사람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남궁민과 진아름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사랑을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진아름은 국내 최대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 소속이며 연기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보인 바 있다.
남궁민과 진아름이 7개월째 열애중이다.[사진=남궁민, 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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