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남승명 본부장 안타까운 심경 토로하며 억울함 호소
(이슈타임)권이상 기자=Mnet의 걸그룹 육성프로그램인''프로듀스 101'의 김소혜가 제작진들의 편애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그러자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엑스포츠뉴스는 소속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남승명 본부장이 김소희 편애 논란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 남 본부장은 '소혜를 '프로듀스 101'에 내보낼 때 회사 내부적으로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며 '사실 경험 삼아 분위기만 보고 오라는 차원에서 내보냈는데 본인이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 이어 '우리 회사는 가수를 키우는 회사가 아닌 배우 소속사이기 때문에 Mnet과 전혀 특별한 관계일 수가 없다'며 '제작진이 김소혜를 많이 노출 시켜주는 것은 감사하다'고 밝혔다. ' 남 본부장은 '하지만 제작진과 우리는 일면식도 없다'며 '절반이 운이고, 나머지는 소혜가 열심히 해서 이렇게 된 것 같다'고 선을 그어 말했다. ' 그러면서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연일 이슈화돼 소혜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냐'며 상처 받을 김소혜를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마지막으로 '소속사에서 해준게 없는데 안타깝고 대견스럽기도 하다'며 '소혜는 웃음이 많고 정말 긍정적인 아이다. 열심히 하고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김소혜는 방송 초반 보컬이나 안무연습 때 뒤쳐지는 모습을 보이며 무대에서 실수했음에도 지난 4일 방송된 선미의 '보름달' 무대에서 주결경, 정채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편애 논란이 일었다. '
Mnet의 걸그룹 육성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의 김소혜가 제작진들의 편애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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