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 계약이 만료되어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가게됐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가수 지나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로 결별했다. 7일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지나씨와 5년정도 함께 해왔다"며 "전속 계약이 만료되어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가게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나의 현재 근황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0년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해 "블랙 " 화이트", "꺼져줄게 잘 살아" 등의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스타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패션엔 "팔로우 미 6"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지나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사진=지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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