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으로만 공연 예정"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세계적인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의 8번째 작품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영화로는 제작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포터의 원작자 조앤 K. 롤링은 최근 제기된 이 작품의 영화화 관련 루머에 대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롤링은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연극'이라면서 해리포터의 스핀오프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만이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고 덧붙였다.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8번째 콘텐츠로, '죽음의 성물'로부터 19년이 지난 후 아버지가 된 해리 포터와 그의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당초 연극으로만 상연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대본집도 함께 출간하기로 결정됐다. 한편 이 연극은 오는 7월 30일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팰리스 시어터에서 첫 상연될 예정이다.
해리포터의 8번째 시리즈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영화로는 제작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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