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에 재학 당시 스타 발굴단에 스카우트 됐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트와이스 쯔위가 중학교 졸업시험으 치르기 위해 타이완으로 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완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예정이다. 18일 타이완 현지 매체에 따르면 쯔위가 곧 타이완에 돌아가 중학교 졸업 학력인증 시험을 치르게 되며 한국에서 고교 진학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쯔위는 타이완 남부 푸싱 중학교 2학년에 재학 당시 한국의 스타 전문 발굴단에 의해 스카우트 되었으며 이로 인해 중학교를 졸업하지 않고 한국으로 건너와 가수생활을 시작했다. 중학교를 미처 졸업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모친이 염려스러움을 표현했고 그 때문에 이번에 타이완에 건너가 중학교 졸업 학력 인증 시험을 치르게 됐다고 전했다. 쯔위는 오는 20일 타이완 타이민 지역에서 열리는 현지 학력 검증 시험에 참여한다.
18일 타이완 보도에 따르면 쯔위가 중학교 졸업을 위해 학력고사를 치르러 타이완을 방문한다.[사진=트와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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