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면 너도 나한테 똑같이 해라"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팝의 여왕' 마돈나가 공연 도중 여성 관객을 상대로 공개적인 성희롱을 저질러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가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에서 공연을 하던 도중 어린 여성팬을 무대 위로 불러 상의를 벗겼다고 보도했다. 당황한 여성팬은 급히 가슴을 가렸지만 마돈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성적인 농담을 이어갔다. 당시 마돈나는 마이크를 잡고 '이 여자애는 엉덩이를 찰싹 맞고 싶어하는 부류같다'며 '아 미안해라 이건 성희롱이네'라고 말했다. 또한 마돈나는 '억울하면 너도 나한테 똑같이 해라'라고 말하며 성적으로 수치심을 줄 수 있는 발언을 다수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앞서 마돈나는 지난 10일 호주 맬버른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도 만취한 상태로 공연을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아울러 이날도 당초 오후 8시 시작 예정이던 공연을 갑자기 오후 10시 30분으로 연기한데다 11시 22분이 돼서야 무대 위에 올라 많은 팬들의 원성을 샀다. '
마돈나가 공연 도중 여성팬의 옷을 벗겨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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