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유포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강소라가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21일 강소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SNS와 인터넷을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 중인 강소라 관련 악성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온라인 및 SNS,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유포된 배우 강소라씨 관련 악성 루머와 관련 당사의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라며 "해당 루머에 적시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찌라시"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려 합니다"라고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윌엔터테인먼트는 강소라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은 물론, 여성으로서 쉽게 치유되기 힘든 상처를 준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를 경찰 수사를 의뢰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또한, 계속하여 근거 없는 루머를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강경 대응을 펼칠 것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윌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연예인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근거 없는 악성 루머에 이용당하고 상처를 받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 같은 범죄 행위에 지속적으로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알려드리는 바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강소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강소라와 관련된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사진=강소라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서울시,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사용허가 조건부 결정… 시민 ...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광주전남 통합 서구권역 시민공청회, “실질적 편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야”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