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와 관련해 어떠한 오해도 하지 말아달라"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장현승이 비스트를 탈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 정리 중이다. 장현승은 지난 2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장현승이 팬카페에 "논란이 된 부분들은 변명의 여지없는 제 불찰이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오는 3월 중국 마카오에서 열리는 큐브 콘서트와 3월 열릴 예정이었던 대만 팬미팅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탈퇴설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장현승 소속가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장현승이 3월 열린 큐브 콘서트에 참석하지 않았던 것은 개인적인 일 때문이며 현재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며 "회사에서도 오늘 논란에 대해 문제를 인식하고 회의하고 있다. 비스트와 관련해 어떠한 오해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만의 연예매체들은 20일 장현승이 4월 4일 대만 타이완대학체육관에서 열리는 비스트 팬미팅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장현승이 오는 4월 4일 대만에서 열리는 비스트 팬미팅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탈퇴설이 불거졌다.[사진=장현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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