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광고 촬영 일정 소화하며 복귀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건강 문제로 휴식을 취해온 걸스데이 혜리가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혜리는 24일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휴식 19일 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앞서 혜리는 지난 6일 고열과 두통으로 병원 정밀 검사를 받았고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혜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후 무려 20개 브랜드의 광고모델이 돼 복귀 직후부터 광고 업무를 '소화해야 한다. 24일부터 주말까지 현재 2편의 광고 촬영이 예정돼있다. 이후 새 드라마 '딴따라'와 관련한 일정도 소화한다. 드라마 일정은 28일 포스터 촬영으로 시작되며, 4월 초부터 본격 촬영에 나선다. 그 사이에 틈틈이 광고 촬영도 진행한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새 드라마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뇌수막염으로 휴식 중이던 걸스데이 혜리가 활동을 재개한다.[사진=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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