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찾으러 다니는 모임에서 만났다"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가수 겸 배우 김원준 씨가 14세 연하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최근 결혼 소식을 발표한 김 씨가 출연했다. MC들은 김 씨의 러브 스토리를 궁금해하며 예비 신부에 대해 물었다. 김 씨는 '맛집을 찾으러 다니는 모임에서 만났다'며 '말이 정말 잘 통하더라. 수다가 끊이지 않아서 배웅하는 지하철에서 환승역을 놓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검사라는 사실은 몰랐다'며 '분명 특별한 건 없는데 저도 모르게 존댓말을 쓰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씨는 '아내를 많이 존경하느냐'는 질문에 손으로 큰 원을 그리며 '아주 많이'라고 답했다.' 김 씨는 오는 4월 16일 대검찰청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14세 연하로 현재 검찰청 소속 검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가수 겸 배우 김원준 씨가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사진=네이버TV캐스트, SBS 영재발굴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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