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크인을 기념해 주인공 남녀배우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인기 아이돌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중국에서 영화 '캣맨'으로 배우 데뷔를 한다. 23일 영화 '캣맨'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영화의 첫 촬영 소식을 전했다. 영화의 포스터와 크랭크인을 기념해 남녀 주연 배우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의 엑소 세훈은 중국 배우 우첸과 함께 다정하게 슬레이트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선남선녀의 모습에 어떤 핑크빛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를 높혔다. 영화 '캣맨'은 사람이면서 고양이인 반인반묘(半人半猫)인 남자주인공과 솔직하고 씩씩한 여성 앱(APP)개발자의 기묘한 동거를 다룬 로맨틱 판타지이다. 세훈은 반인반묘 양거역을 맡으며 우첸은 고양이 통역앱 개발자 묘소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첫 촬영을 시작한 '캣맨'은 내년 초 중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23일 영화 '캣맨'은 공식 SNS를 통해 남녀주인공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서울시,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사용허가 조건부 결정… 시민 ...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광주전남 통합 서구권역 시민공청회, “실질적 편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야”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