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관객 수 2위 주토피아의 10배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24일 개봉 직후 21만967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2위 주토피아(2만 1399명)보다 10배 이상 많은 수치이며, 매출액 점유율 부문에서도 75.1%를 기록하는 등 강력함을 과시했다. 그간 1위를 지키던 '주토피아'는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다만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291만 8843명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300만 돌파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배트맨 대 슈퍼맨'은 슈퍼 히어로인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로 DC코믹스의 히어로 군단이 등장하는 영화 '저스티스리그'의 프리퀄이다. 24일 오전엔 무려 80%가 넘는 예매율을 보이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4월 28일 개봉 예정인 마블코믹스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제외하고는 마땅한 경쟁 상대가 없어 당분간 '배트맨 대 슈퍼맨'의 흥행 독주가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이 첫날부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사진=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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