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휠체어 백플립·더블 백플립 성공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다리를 쓰지 못하는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휠체어를 타고 묘기를 선보이는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휠체어 BMX 선수로 활동 중인 아론 포더링햄에 대해 보도했다. 포더링햄은 선천적으로 척추가 갈라지는 이분척추증을 앓고 있어 어릴 때부터 휠체어를 타고 생활 해왔다. 그런데 그의 인생은 8살 때 우연히 스케이트 파크을 방문하며 달라지기 시작했다. 휠체어를 타고 공원을 누비는 것에 재미를 붙인 그는 14살이 될 무렵 공중에 떠 뒤로 회전하는 묘기인 백플립 에 성공했다. 게다가 4년 뒤인 18살에는 휠체어에 탄 채 더블 백플립까지 성공시켰다. 휠체어 BMX 선수가 백플립과 더블 백플립을 해낸 것은 지금까지 포더링햄이 유일하다. 이후 그는 유명인사가 됐고, 세계 곳곳을 누비는 스타의 삶을 살게 됐다. 그는 장애 아동을 위한 여름캠프에 코치 겸 멘토로도 참석했다 며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는 건 정말 멋진 일 이라 고 전했다.
휠체어를 타고 백플립을 구사하는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Dailymail]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