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때문에 처벌 각오하고 경험한 것"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대마초 흡연 협의로 검찰에 송치된 래퍼 아이언이 자신의 심경을 드러냈다. 2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아이언은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그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회피하거나 변명하지 않고 분명하게 책임을 지겠다"은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앞서 언론을 통해 보도된 "자신감과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이유로 대마초를 피웠다" 내용에 대해서는 "그렇게 진술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아이언은 "예전부터 대마초에 대한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그래서 처벌을 각오하고 경험을 했으며, 제가 일으킨 일이기에 모든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저지른 일이 어떤 일인지 잘 알고 있고, 제가 어떤 반성을 하며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한동안 초심을 잃었지만, 앞으로는 음악으로 보여 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미안하고 또 항상 고맙다"며 거듭 사과 입장을 밝혔다.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아이언이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사진=아이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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