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대신할 추가 멤버 영입 없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YG엔터테인먼트가 투애니원(2NE1) 공민지의 탈퇴 소식을 공식 인정했다. 5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민지 양이 더 이상 투애니원과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린다"고 밝혔다. " YG는 ""2016년 5월 5일 2NE1의 계약 종료 시점을 앞두고 지난 1월 2NE1 멤버들과 각각 개별 면담을 통해 재계약 의사와 2NE1의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전달했지만, 아쉽게도 공민지 양의 뜻을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11년을 같이 한 동료를 떠나보낸다는 건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라며 "2년 전 갑작스러운 팀 활동 중단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게 된 공민지 양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기에 아쉬운 마음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고 말했다. " 공민지의 탈퇴 후 투애니원의 행보에 대해서는 "양현석 대표가 세 명의 멤버들을 만나 "무슨 일이 있어도 투애니원을 끝까지 지켜 나가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며 "공민지 양을 대신할 추가 멤버 영입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 그러면서 YG는 "네 명의 멤버 중 한 명이 탈퇴한다는 위기를 겪게 된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해 극복하고 이겨나가겠다"며 "가장 투애니원 다운 음악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 한편 지난 2009년 "파이어"로 데뷔한 투애니원은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정상 걸그룹으로 활약해왔다.
YG엔터테인먼트가 공민지의 2NE1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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