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계획 사전 유출로 콘서트 백지화"
(이슈타임)정영호 기자=전설의 그룹 젝스키스의 재결합으로 기대를 모았던 MBC '무한도전'의 게릴라 콘서트가 결국 무산됐다. ' 지난 6일 MBC '무한도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7일 개최 예정이던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 무산 소식을 알렸다. ' 무한도전 측은 ''토토가' 시즌2로 준비 중이던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의 공연 계획이 미리 공개됨에 따라 4월 7일 목요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의 공연은 진행되지 않습니다'고 밝혔다. ' 이어 제작진은 '기다려주시고 성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양해의 말씀 드리며 공연에 대한 후속 논의가 이뤄지는 대로 바로 공지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 앞서 '무한도전'은 젝스키스 재결합 게릴라 콘서트 포맷으로 '토토가' 시즌2를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콘서트 개최 일주일 전 이 같은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지며 사전 공지 없이 당일 대면 홍보를 통해 관중을 모은다는 게릴라 콘서트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판단 하에 취소하게 됐다. 이에 따라 무한도전아 16년 만에 돌아온 젝스키스의 컴백 무대를 어떤 방법으로 마련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가 결국 무산됐다.[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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