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는 알에서 깨어난 아기 캐릭터다.
(이슈타임)권이상 기자=프로야구 팀 한화 이글스가 13일 새로운 마스코트 '아리'를 공개했다. 아리는 알에서 깨어난 아기 캐릭터다. 한화는 아리를 '기존 마스코트 위니와 비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 살짜리 아기'라고 밝히며 '알을 깨고 나오면서 처음 본 것이 야구공이다. 야구공을 엄마라고 착각해 야구공을 쫓아다니는 아기 마스코트'라고 설명했다. 한화는 아리 이모티콘을 18일부터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무료로 증정한다. 아리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3일 새로운 마스코트 '아리'를 공개했다.[사진=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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