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흥행 5위 등극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가 누적 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4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는 전날 전국 541개 스크린에서 1708회 상영되면서 11만3906명을 확보, 총 405만7446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최고의 흥행 기록이다. 또한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애니메이션 가운데 '겨울왕국', '쿵푸팬더2', '인사이드 아웃', '쿵푸팬더1'에 이어 5번째로 높은 흥행 순위다. 지난 2월 17일 국내 개봉한 '주토피아'는 두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에서도 현재까지 8억5434만달러(약 9900억원)가 넘는 수입을 거두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주토피아는 시골에서 자란 토끼 소녀 주디가 평화로운 동물 세계 주토피아에서 최초로 토끼 경찰관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가 국내 누적 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했다.[사진=월트 디즈니 픽쳐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숭어는 추울 때 먹어야 제맛!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 24일 개막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영도구,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전남 통합 ‘광폭 행보’ 일주일 새 두 차례 국회 방문… 입...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일정 돌입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