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부문서 수상작 선정
(이슈타임)강보선 기자=톱스타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소유한 주택이 세계적인 권위의 건축상을 수상했다. 19일 세계건축커뮤니티는 이들 경기도 가평 설악면에 위치한 이들 부부의 교외주택이 제22회 세계건축(World Architecture, WA)상 수상작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창설된 세계건축상은 준공, 설계, 학생 부문으로 나뉘어 1년에 세 차례씩 개최되는 상으로, 각국의 건축가들이 출품한 건축물과 설계안 중 시대적 담론에 대해 날카롭고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작품에 주어진다.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소유한 ·신천리 주택·의 경우 준공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신천리 주택은 준공 부문에서 건축가, 비평가, 학자, 건축잡지 편집자 등으로 구성된 명예회원의 투표로 뽑은 10개 수상작과 세계건축커뮤니티 회원들의 평가로 선정한 5개 수상작에 모두 포함됐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주택이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건축상을 받았다.[사진=이뎀도시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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