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드림팀 제작진 "이창명 하차 결정, 새 MC를 물색 중"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창명이 KBS2 '출발드림팀' MC자리에서 물러났다. 24일 KBS에 따르면 '출발 드림팀2' 제작진은 이창명을 하차시키기로 했으며, 새 MC를 물색 중이다. 전날 진행된 녹화에서는 이병진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대체 MC로 투입됐다. 이날 오전 10시50분에 방송된 '출발 드림팀2' 331회에서도 이창명 출연분은 편집돼 나오지 않았다. 이창명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포르셰 차량을 몰고 가던 중 한 횡단보도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창명이 사고 직후 매니저에게 연락해 사고 수습을 맡기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음주 사고를 낸 뒤 잠적한 것이라는 의혹이 일었다. 다음날 오후 영등포구 경찰서에 출석한 이창명은 음주 운전과 잠적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이창명이 '출발드림팀2'에서 하차했다.[사진=YTN 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국회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전남 통합 ‘광폭 행보’ 일주일 새 두 차례 국회 방문… 입...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숭어는 추울 때 먹어야 제맛!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 24일 개막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영도구,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일정 돌입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