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딸과 하룻밤 성매매 대가 64만원' 광고 게재
(이슈타임)강보선 기자=SNS를 이용해 8살 딸의 성매매를 알선하려던 멕시코의 한 계부가 체포됐다. 지난 ·?등 현지 매체들은 멕시코 북부에 있는 코아윌라 주 살티요 시의 청소년 가족 검찰이 최근 페이스북에 8살 딸의 성매매 광고를 올린 혐의로 계부 호세 에르난데스(23)를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에르난데스는 자신의 딸과 하룻밤 성매매하는 대가로 1만 페소(약 66만원)를 요구한 광고를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계부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면서 조사에 순순히 응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친모는 자식들에 대한 양육권을 박탈당할 가능성이 있다 며 현재로선 성적 학대 증거가 없지만 피해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심리 테스트가 진행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은 에르난데스의 딸과 2살짜리 남동생, 이들과 사촌관계인 10살과 12살 미성년 소녀 2명도 보호 중이다. 아울러 검찰은 친엄마와 한때 애인 관계였던 남성도 붙잡아 공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멕시코의 한 계부가 8살 딸의 성매매를 알선하려다 체포됐다.[사진=el intransig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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