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제작해 7월에 방송 예정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미생이 일본에서 제작돼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28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오는 7월 일본 후지TV에서 드라마 'HOPE ~ 기대제로의 신입사원'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HOPE ~ 기대 제로의 신입사원'은 지난 2014년 방송돼 높은 인기를 끌었던 국내 드라마 '미생'을 원작으로 해 일본판으로 재탄생된다. 일본판 '미생' 남주인공에는 인기 아이돌 헤이세이점프의 나카지마 유토가 나선다. 나카지마 유토는 '한자와 나오키', '형사 발레리노'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은 바 있다. 그는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처음부터 걸어가겠다는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일본판 미생 'HOPE ~ 기대 제로의 신입사원'은 오는 5월 초부터 시작하며 7월 경 방송된다.
28일 일본 스포니티 아넥스에 따르면 드라마 미생이 일본판으로 재탄생한다.[사진=tvN '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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