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명 빈자리는 조우종 아나운서가 대체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개그맨 이창명이 최근 음주 교통사고 문제로 하차한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2'가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지난 2일 KBS 예능국은 출발 드림팀2가 오는 7일 제주도에서의 촬영을 끝으로 폐지 수순을 밟게 된다고 밝혔다. KBS 측은 향후 방송 계획에 대해 '기존 녹화분인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 2회와 제주도 촬영 예정분인 '글로벌 스페셜 친구가 됩시다' 2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출발 드림팀2'는 종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출발 드림팀3' 편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즌3에 대한 결정은 아직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창명의 하차로 공석이 된 MC 자리에는 조우종 아나운서가 투입돼 기존 해설위원인 이병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99년부터 방송돼 KBS의 간판 예능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출발 드림팀'은 2003년 시즌1 종영 후 2009년 시즌2로 부활했다. 그러나 MC 이창명의 음주운전 사고 등이 문제가 되며 폐지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음주 교통사고로 논란이 된 이창명의 대표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2가 폐지된다.[사진=KBS 출발 드림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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