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바늘 꿰매고 곧바로 무대 오르는 연기 투혼 보여
(이슈타임)정영호 기자=배우 박정수가 공연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OSEN은 공연계 관계자를 인용해 박씨가 최근 뮤지컬 '친정엄마' 공연 중 무대 위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이마 5바늘을 꿰맸다고 보도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주변인들의 걱정과 우려도 상당했다. 하지만 박씨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프로 정신이 대단하다는 평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정수는 드라마와 연극뿐만 아니라 뮤지컬에까지 도전하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박정수가 뮤지컬 공연 도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사진=SBS '따뜻한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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