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월서 와인색 홀터넥 드레스 입고 고혹적인 미소 지어
(이슈타임)신원근 기자=저스틴비버가 자신의 SNS에서 한 여성의 사진을 공유하며 애타게 찾아 화제가 됐던 주인공이 최근 톱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해 모델 활동을 시작한 후 근황을 공개했다. 스페인 모델 신디 킴벌리(17)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속 신디 킴벌리는 한 행사장 포토월에서 와인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소를 짓고 있다. 신디 킴벌리는 지난해 12월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디의 사진을 올리며 '도대체 누구냐'는 글을 올려 순식간의 유명인이 됐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여성을 찾기 위해 네티즌 수사대사 출동해 그녀를 찾아냈다. 신디는 게시글에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특별한 날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비버가 나를 찾는다는 메세지를 봤을 때 마치 동화 속 이야기 같았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검은색 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 가수 셀레나 고메즈와 모델 이리나 샤크를 닮았다는 신디는 하루 아침에 유명인사가 돼 스페인 톱모델 에이전시의 러브콜을 받아 모델로 데뷔했다.
비버가 애타게 찾는 그녀로 유명세를 탔던 신디 킴벌리가 스페인에서 톱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하고 모델로 데뷔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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