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보고 '쟤 만나라~'할 예정이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가수 윤민수가 '1대100'에 출연해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되는 KBS2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명과 겨루어 5000만원 상금에 도전한다. 이날 MC조우종 아나운서가 '후가 4학년이면 사춘기 아닌가요? 여자친구는 없나요?'라고 윤후의 소식을 물었다. 윤민수는 '반에 윤후를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3명이나 있다고 하더라'며 '조금 있으면 운동회인데 가서 한번 보고 '쟤 만나라~'할 예정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그럼 윤후가 만나지 말라고 하면 안 만나나요?'라고 다시 묻자 윤민수는 '그렇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얘기하려고 한다'며 ''쟤다! 쟤 만나라!'라고 강한 의지를 보여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대100' 또다른 1인으로는 개그우먼 이세영이 출연한다. 윤민수와 이세영이 도전한 '1대100'은 10일 오후 8시 55분에 KBS2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민수가 '1대100'에 출연해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사진=KBS2 '1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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