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갈렌 다이블리 "개개인의 개성에 맞춘 제품 만들고 싶어 개발에 착수"
(이슈타임)정영호 기자=사람 얼굴 모양으로 빵을 구워주는 토스터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토스터 제조회사 버몬트 노블티는 최근 '셀피'(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찍은 사진)가 식빵에 새겨져 나오는 토스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버몬트 노블티는 예수 얼굴이 구워져 나오는 토스터와 스포츠팀 로고가 나타나는 토스터를 내놔 지난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모으기도 했다. 버몬트 노블티 CEO 갈렌 다이블리는 고객 개개인의 개성에 맞춘 제품을 만들고 싶어 이번 제품개발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토스터를 구매하고 싶다면 주문서를 작성해 버몬트 노블티 웹사이트에 원하는 사진을 올린다. 그러면 회사는 받은 사진으로 합판에 얼굴을 찍어낸다. 합판은 토스터에 붙이고 빵을 구워내면 자신의 셀피가 새겨진 토스트를 만들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는 20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셀피 토스터'의 소식을 공유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스터 회사 버몬트 노블티에서 출시한 '셀피 토스터'가 SNS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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