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수정과의 동명이인 헤프닝
(이슈타임)강보선 기자=18일 한 매체를 통해 제기됐던 배우 임수정의 결혼설은 동명이인에 의한 헤프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본명이 임수정인 가수 시현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시현이 21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가까운 친지 및 지인을 초대해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배우 임수정이 28일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 결혼하는 것은 배우 임수정이 아니라 가수 임수정이었던 것이다. 시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수정은 지난 2010년 "미치지 않고서야"로 데뷔 후 "무슨 짓을 한거죠", "이제는", "이츠 올라잇"(It"s Alright)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배우 김희애와의 닮은꼴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18일 제기된 임수정 결혼설은 배우가 아닌 가수 임수정의 결혼 소식인 것으로 드러났다.[사진=시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도 시행계획 보고 ...
류현주 / 26.01.22

사회
광진구, 군자체력인증센터에 '체험형 체력측정' 도입해 건강관리 서비...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제주도, 2026년 통합복지기금 장애인복지계정사업 공모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충청북도의회 청주국제공항활성화지원특위,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육군 제60보병사단 방문해 통합방위 공조 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