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 2주 앞두고 영국 대회 출전 예정
(이슈타임)신원근 기자=세계 최강의 육상선수 '번개' 우사인 볼트 올해 출전한 100m 경기 중 처음으로 9초대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골든 스파이크 대회 100m 경기에 참가한 볼트는 9초98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어 라몬 기텐스가 10초21, 하산 타프티안이 10초25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후 볼트는 '몸의 반응이 괜찮았다'면서도 '스피드를 끌어올리려면 훈련을 조금 더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육상 남자 100m(9초58)와 200m(19초19) 세계 기록 보유자인 볼트는 오는 8월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전무후무한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을 노리고 있다. 앞서 그는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이미 100m, 200m, 400m 계주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볼트는 올림픽 개막을 약 2주 앞둔 7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 리그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그는 '올해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시즌'이라며 '부단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우사인 볼트가 올해 출전한 100m 대회 중 처음으로 9초대 우승을 차지했다.[사진=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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