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사흘 만에 조회수 300만건 돌파
(이슈타임)정영호 기자=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를 통해 정식 방영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순식간에 3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SNS인 웨이보에서도 '#519박해진선배컴백' 이라는 해시태그가 1, 2위에 올랐고, 중국의 각종 검색 사이트에서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드라마 속 '유정' 역을 맡은 배우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의 중국 정식 방영을 기념해 오는 28일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박해진은 이미 중국 현지에서 현재 '걸어다니는 연애 교과서'로 불리는 등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어 이번 팬미팅을 중국 전역에 생중게하는 유쿠 홈페이지에는 벌써부터 엄청난 양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사진=tvN '치즈인더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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