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녹화된 '냉장고' 3회·'쿡가대표' 샌프란시스코 편 까지만 등장 예정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제주도 동영상' 논란에 휩싸였던 이찬오 셰프가 결국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진 하차하기로 했다. 26일 스타투데이는 이찬오 셰프가 고심 끝에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달했으며, JTBC 측에서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JTBC 예능국 고위 관계자는 '안타깝지만 이찬호 셰프의 의사를 존중키로 했다'면서 '이미 녹화된 '냉장고를 부탁해' 3회 분과 '쿡가대표' 샌프란시스코 편 이외에 추가 촬영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찬오 셰프는 2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힌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돼 '외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찬오 셰프 측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여자사람친구'일 뿐, 외도는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그의 아내인 김새롬 역시 문제될 것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그는 사실 여부를 떠나 알려진 사람으로서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킨 점, 이로 인해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준 점 등으로 프로그램과 다른 셰프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하차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찬오 세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진 하차했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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