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 개봉 포함 첫날 30만2628명 모아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 달성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엑스맨'이 화제의 영화 '곡성'의 질주를 막았다. 지난 26일 '엑스맨'과 '곡성'의 배급사인 이십세기폭스코리아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개봉 첫날 '곡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엑스맨'은 지난 25일 개봉 첫날 1216개 스크린에서 5293회 상영되며 29만8171명(매출액 점유율 57.0%)의 관객을 모았다. 전야 개봉을 포함한 누적관객 수는 30만2628명으로, 이는 '엑스맨'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이다. '엑스맨'의 등장으로 지난 12일 개봉 후 2주 동안 1위 자리를 지켜온 '곡성'은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왔다. 하지만 '엑스맨'의 박스오피스 1위는 개봉 첫날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발생한 일시적 현상이라는 주장도 있어 향후 행보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하자 엑스맨들이 이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현재 전 세계 71개국 박스오피스 1위, 오프닝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곡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사진=이십세기폭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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