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음악·일렉트로닉 음악의 새로운 조합 선보여
(이슈타임)신원근 기자=GA엔터테인먼트(대표 노미향, 한상찬)에서 오랜 산고 끝에 만들어진 밴드 '가온'이 정식 데뷔한다. '가온'팀의 정확한 명칭은 '에스닉 일렉트로닉 그룹 가온'으로 이들은 한국의 전통음악을 주제로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가온의 구성원은 기존의 퓨전국악밴드 훌(whool)의 전 멤버인 '피리 홍도기'를 필두로, '대금 성민우', '기타 이상훈'과 dj 한민의 show me your bbasae의 리믹스앨범 참여 및 독일의 일렉트로닉전문 레이블 plasmapool을 통해 자신의 음원을 발매한 경력이 있는 'dj 정영환'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온의 음악은 지난해 겨울 '이하늬 김지연의 야금야금 콘서트'를 통해 첫 공개되었고, 이후 세계 속에 한국 문화 알리는 기획 행사나 방송, 각종 무대 등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전통음악의 순수성을 고수하며 삶과 미래 그리고 샤머니즘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는 이 앨범은, 모든 멤버들의 작 편곡 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기존의 전통음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렉트로닉음악과의 새로운 조합으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가온'의 미니앨범 켈렉트로(Kelectro)는 31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매한다.'
한국의 전통음악을 주제로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 '가온'이 정식 데뷔한다.[사진=GA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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