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우승 다음은 유로2016 우승"
(이슈타임)강보선 기자=최근 11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레알마드리드의 슈퍼스타 호날두가 40살이 넘어서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일(현지시간) 골닷컴 등 스포츠 매체들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0살이 넘어도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40세 넘어서도 현역에서 활약할 것이고, 레알에서 은퇴를 할 것이다. 나는 이곳에서 매우 행복하고,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11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 이제 나는 유로 2016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우리는 유로 우승을 통해 포르투갈 사람들에 기쁨을 안겨주길 원한다"며 유로 2016 우승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 또한 "모든 이가 알듯이, 나는 호날두가 평생 이곳에 남아있길 희망한다"고 호날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호날두는 이번 시즌에서 12경기 출전해 16골 4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를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호날두가 40살이 넘어도 현역으로 뛰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spo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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