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혼인신고한 11살 연상 부인 통해 아들 출산
(이슈타임)정영호 기자=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의 득남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가요계에 따르면 일라이의 부인은 전날 오후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일라이가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라이는 지난해 12월 5일 SNS를 통해 자신이 2014년 6월 11살 연상의 레이싱모델 출신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우리는 5년간 함께 했으며 매우 사랑한다.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부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일라이가 활동 중인 그룹 유키스는 이날 11번째 미니 앨범 "스토커"를 발표하며 1년5개월 만에 컴백했다.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7일 득남했다.[사진=일라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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