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집회에 참석해 1시간 가량 찬양과 간증활동 진행
(이슈타임)이갑수 기자='트로트의 황제' 태진아가 대규모 교회 행사에 참석해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태진아는 19일 부산시 강서구 송정동에 위치한 '세계로교회'(담임목사 손현보) 간증집회에 참석해 1시간 가량 찬양과 간증활동을 진행했다. 무려 7000여 명의 신자와 인근 주민들이 성황을 이뤄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행사에서 태진아는 '무덤에 머물러',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등 찬송가와 '동반자', '잘 살거야',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참석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평소 연예계 대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태진아는 틈날 때마다 전국 각지의 크고 작은 교회를 돌아다니며 간증 및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부산 세계로교회 방문은 지난 2012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예상보다 엄청난 인파가 집결해 그 어느 때보다 뜻깊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태진아는 지난 3월 발표한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신곡 '자식 걱정'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19일 태진아는 부산 '세계로교회'에 방문해 찬양과 간증활동을 진행했다.[사진=진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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