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도 별점 폭락
(이슈타임)신원근 기자=최근 드러난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로 인한 여파가 김민희의 출연작 '아가씨'에까지 미치고 있다.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아가씨'는 20여일 동안 누적 관객 수 381만명을 기록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 사설이 공개되자 '아가씨'의 포털사이트 평점은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낮은 별점과 함께 '쓰레기 배우에 쓰레기 영화', '왜 하필 이런 사람을 주연으로 썼나', '김민희 때문에 집중이 안 된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아울러 지난 해 개봉했던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또한 '별점 테러'와 함께 비판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영화는 영화지 왜 김민희 때문에 영화까지 욕을 먹어야 하냐', '영화가 무슨 죄냐'라며 영화 '아가씨'에 대한 테러에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찬욱 감독이 이들의 불륜을 알면서도 김민희를 주연으로 캐스팅했고, 심지어 영화 개봉 당시 불륜 관련 보도를 막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아가씨'에 대한 누리꾼들의 분노는 더욱 거세게 일고 있다.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로 영화 '아가씨'가 별점 테러를 당하고 있다.[사진=네이버 영화]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도 시행계획 보고 ...
류현주 / 26.01.22

사회
광진구, 군자체력인증센터에 '체험형 체력측정' 도입해 건강관리 서비...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제주도, 2026년 통합복지기금 장애인복지계정사업 공모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충청북도의회 청주국제공항활성화지원특위, 활동 결과보고서 채택
프레스뉴스 / 26.01.22

국회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육군 제60보병사단 방문해 통합방위 공조 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