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종업원 모두 퇴근·남성만 11명 있는 상태서 강제 성폭행"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박유천의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진술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채널A는 박유천을 최초 고소했던 여성 A씨가 "시간 당시 마담이 룸을 못 나가게 막았고, 박유천에 의해 화장실로 강제로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새벽 5시경 다른 여종업원들이 모두 퇴근한 상태였다. 또한 당시 룸 안에는 박유천과 일행 등 남성만 11명이 있었고 여성은 A씨뿐이었다. A씨는 그런 상황에서 마담이 나가지 못하도록 막아 성폭행을 당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경찰은 해당 업소의 마담과, 당시 룸 안에 있었던 박유천의 일행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을 고소했던 여성 A씨가 업소 마담의 방해로 강제 성폭행을 당했었다고 진술했다.[사진=JT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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