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밥 샙 39초 만에 물리치며 상승세
(이슈타임)강보선 기자=최근 '야수' 밥 샙을 물리친 내몽골자치구 출신 파이터 아오르꺼러가 최홍만과의 재대결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2일 중국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로드 FC 32 대회에서 아오르꺼러는 경기 시작 39초 만에 TKO로 밥 샙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아오르꺼러는 '최홍만과 다시 싸울 수 있다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겠다'면서 '지난 패배는 예측하지 못한 사고였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로드 FC 관계자 또한 '아오르꺼러가 최홍만과의 2차전을 대회사에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4월 개최된 로드 FC 30 대회에서 최홍만에게 1라운드 1분36초 만에 TKO 패를 당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워 밥 샙을 꺾을 수 있었다'고 말한 아오르꺼러는 '밥 샙에게 승리하면서 자신감과 기량이 성장함을 느낀다'면서 '최홍만을 상대로 나의 발전을 시험하고 싶다. 무조건 이긴다는 확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홍만은 오는 10월 로드FC 무제한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마이티 모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밥 샙을 물리친 아오르꺼러가 최홍만과의 재대결을 요구했다.[사진=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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