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V 보너스 등 합산시 코너 맥그리거 파이트머니 추월
(이슈타임)박상진 기자=4년 7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복귀해 경기를 치른 브록 레스너가 UFC 역사상 가장 높은 파이트머니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가 공개한 UFC 200 파이트머니 내역에 따르면 레스너는 이번 한 경기를 통해 무려 250만 달러(약 28억7000만원)을 받았다. 여기에 공개되지 않는 PPV 보너스까지 합하면 레스너는 UFC에서 파이트머니와 각종 보너스로 경기 당 가장 많은 돈을 번다고 알려진 코너 맥그리거보다 더 많은 돈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UFC 196에서 네이트 디아즈에게 패배한 맥그리거는 당시 100만 달러(약 11억5000만원)의 파이트머니를 받은 바 있다. 레스너와의 대결에서 패배한 마크 헌트는 70만 달러(약 8억400만원)을 받았다. 한편 지난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0은 역대 최고의 대진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브록 레스너가 UFC 사상 최고의 파이트머니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사진=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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