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포켓몬 나올때까지 걸어다녔다. 곧 속초간다"
(이슈타임)이지혜 기자=가수 정준영이 포켓몬을 잡기 위해 속초에 나타났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각종 SNS에는 게임 '포켓몬 고'를 하며 속초 거리를 배회하는 정준영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정준영은 편한 옷차림으로 포켓몬을 잡기 위해 휴대폰을 손에 들고 시민들 사이에 섞여 밤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대에서 포켓몬 나올때까지 걸어다녔다.. 짜증나 곧 속초간다.. 제발 서울만이라도 GPS 풀렸으면 좋겠다 길만이라도..'라는 글을 남긴바 있다. 한편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포켓몬 고'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속초에서 실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유저들이 속초로 모여들고 있다.
가수 정준영이 속초에서 게임 '포켓몬 고'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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