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우승 보너스 이어 유로 2016 상금까지 전액 기부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유로 2016에서 우승한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우승 상금을 기부해 많은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18일 ESPN 등 스포츠 전문 매체들은 호날두가 유로 2016 우승 상금으로 받았던 27만5000유로(약 3억4000만원)을 어린이 암 센터에 전액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이전부터 기부 등 다양한 자선 활동을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지난 6월에도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수령한 보너스 60만 유로(약 8억 원) 전부를 자선 단체에 기부했으며, 소말리아 빈곤 아동을 위해 2600만 달러(약 327억 원)를 쾌척한 바 있다. 앞서 지난 해 네팔에서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도 피해 복구 기금 85억원을 기부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매년 꾸준한 헌혈을 하기 위해 몸에 절대 문신을 새기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렇듯 호날두는 큰 인기와 명예를 얻으면 초심을 잃어버리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여전히 선행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호날두가 유로 2016 우승 상금 전액을 어린이 암 센터에 기부했다.[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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