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선정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랭크된 바 있어
(이슈타임)강보선 기자=영화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추모 2주기를 맞이해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재개봉하기로 결정됐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미국의 입시 명문 웰튼 고등학교에 새로 부임한 존 키팅(로빈 윌리엄스 분) 선생이 학생들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휴먼 드라마로 제6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제4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수상작이자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됐었다.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1990년대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명배우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1980년 영화 '뽀빠이'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이후, '알라딘'(1992), '미세스 다웃파이어'(1993), '쥬만지'(1995), '굿 윌 헌팅'(1997), '어거스트 러쉬'(2007)까지 손꼽히는 희대의 명작들에 주연으로 참여한 로빈 윌리엄스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세 번이나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2014년 '블러바드'를 마지막으로 지난 2014년 8월 11일 세상을 떠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애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다음달 18일 그의 추모 2주기를 맞아 '죽은 시인의 사회'가 리마스티링 버전으로 재개봉될 예정이다.' 한편 '죽은 시인의 사회'는 채널 CGV의 '더 굿 무비'에서 뽑은 '시청자 선정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랭크된 바 있다.
로빈 윌리엄스 추모 2주기를 기념해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재개봉한다.[사진=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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