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은 자폐증 환자이고 손에 든 것은 장난감 트럭이니 쏠 필요가 없다"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미국에서 경찰이 바단에 누워 손을 들고 있는 자폐아 치료사에게 총을 쏴 논란이 일었다. 한 흑인 남성은 바닥에 누워 손을 들고 있고 옆에는 다른 남성이 앉아 무언가를 만지고 있었다. 경찰이 두 남성을 포위 하자 누워 있던 남성이 오해가 있다며 해명했다. 앉아있던 남성은 자폐증 환자였고 바닥에 누워서 손을 든 남성은 자폐 남성의 치료사였다. 치료사 찰스 킨스는 이 남성은 자폐증 환자이고 손에 든 것은 장난감 트럭이니 쏠 필요가 없다 고 설명했지만 경찰은 총을 발사했다. 치료사가 경찰에게 왜 총을 쐈느냐 고 묻자 경찰이 나도 모르겠다 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경찰측은 누군가 총으로 자살하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설명했지만 왜 총을 쐈는지에 대해서는 뚜렷한 해명을 내 놓지 못하고 있다.
미국에서 바닥에 누워 손을 들고 있는 자폐치료사에게 경찰이 총을 쏴 논란이 일었다.[사진=SBS 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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