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승용차인데 중고. 사고 안났고, 5만km정도. 2~3년 내"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비스트 용준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저작권 수입료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이날 용준형은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잘들어올땐 독일 승용차인데 중고. 사고 안났고, 5만km정도. 2~3년 내. 들쑥날쑥하다. 정말 잘 들어올 때다'라며 못들어올 때는 반파정도, 침수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왔다갔다한다. 활동을 해야하니까. 외부작업을 별로 안하니까'라고 덧붙였다. 또 용준형은 직접 비스트의 음악을 작업하는 것과 그에 관한 반응들에 대해 '상처는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야 한다는 채찍질을 하는 편이다. 그럴때는 이틀정도 쉰다'고 밝혔다.
용준형이 저작권 수입과 관련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KBS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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