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를 보는 앞에서 먹던지, 아니면 5000위안(약 84만원) 보상금을 지급하라"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중국 한 음식점 요리에서 바퀴벌레가 나오자 주인에게 이를 먹으라고 강요한 손님이 논란이 되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매체 인민망은 후난 성 창사에 있는 해당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이 일은 지난 25일 저녁에 발생했다. 식당에서 한 손님이 면 요리를 주문했다. 하지만 음식에서 바퀴벌레 한 마리가 발견됐다. 손님은 식당 여주인을 불렀다. 그는 "바퀴벌레를 보는 앞에서 먹던지, 아니면 5000위안(약 84만원) 보상금을 지급하라"고 말했다. " 보도에 따르면 여주인은 바로 손님 앞에서 바퀴벌레를 삼켰다. 그런데도 불구 손님은 "" /> 28일 중국 매체 QQ닷컴에 따르면 음식점 여직원은 "음식점이 11년 동안 영업하면서 처음 있었던 일"이라며 "사장님이 바퀴벌레를 먹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식당은 낡은 조리기구 사용 및 비위생적인 조리 환경으로 5일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
중국 한 음식점 요리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사진=영국 dailymail]
중국 한 음식점 요리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사진=영국 dailymail]
중국 한 음식점 요리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사진=영국 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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