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신고했지만 도움 기대하지 않는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호주의 한 기자가 리우 올림픽 취재를 위해 현지에 방문했다가 고가의 카메라를 도난 당하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텔레크래프는 호주 매체 뉴스코퍼레이션의 사진기자 브렛 코스텔로가 무려 4만 달러(약 4450만원) 상당의 카메라를 도난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렛은 리우시 이파네마 지역의 한 커피숍에서 10초 만에 카메라 장비를 도둑맞았다. 브렛은 "커피숍에서 한 브라질 여성이 도움을 요청했다. 신경이 쏠린 사이 공범 한 명이 카메라 가방을 낚아채 근처에 있던 차량으로 도망갔다"며 "너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대처를 못 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적잖은 충격을 받았지만, 위해를 당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위안으로 삼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브렛은 "딱 10초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며 "경찰에 신고했지만, 그들은 크게 놀라지 않았다. 도움을 기대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
호주의 한 기자가 리우에서 고가의 카메라를 도난당했다.[사진=daily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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