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례 치뤄진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 놓친적 없어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여자 양궁대표팀이 단체전에서 8연승의 기록을 세웠다. 양궁 한국 여자 대표팀 기보배(28·광주시청)와 장혜진(29·LH), 최미선(20·광주여대)는 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러시아를 세트스코어 5-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야자 양궁은 올림픽 단체전 8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양궁 단체전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 이번 대회까지 8차례 치러진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한번도 놓치지 않았다. 랭킹라운드를 1위로 통과해 8강에 직행한 한국은 8강에서 일본을, 준결승에서 대만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양궁 한국 여자 대표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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